안녕하세요! 오늘은 발달장애 자녀가 쉽고 명확하게 의사를 표현하도록 돕는 효과적인 팁을 준비했습니다. 긍정어와 부정어를 구별하지 못하거나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자녀가 적절하게 의사표현을 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바로 자녀의 수준에 따라 제스처(끄덕이기/도리도리) 또는 언어 표현(예/아니)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왜 '네/아니오' 표현이 중요할까요?
아이가 긍정과 부정을 명확히 표현하는 것은 정말 중요합니다. 특히 발달장애 아동의 경우,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는 데 어려움을 느껴 답답해하거나, 때로는 문제 행동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간단한 제스처나 말로 '네'와 '아니오'를 표현하는 방법을 가르쳐주면, 아이는 훨씬 편안하게 자신의 생각을 전달할 수 있고, 부모님과의 소통도 훨씬 수월해질 수 있답니다. 다만 긍정어와 부정어를 가르치기 전에는 자녀의 언어 수준(표현언어 및 수용언어), 대근육 사용 및 간단한 모방과제 수행 여부와 같은 과제 수행 능력, 그리고 일정 시간 의자에 앉아 과제를 수행할 수 있는지 여부를 고려해야 합니다.
어떻게 훈련하나요?
1. 준비물
투명한 통 2개 (간식이 잘 보이도록)
좋아하는 간식 1개, 싫어하는 간식 1개
훈련 순서는 어떻게 되나요?
1. 긍정어 “네” 또는 끄덕끄덕 가르치기
아이와 마주 앉아 선호식품(좋아하는 간식)을 책상 위에 올려둡니다.
간식을 투명한 통에 담고,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말해요. “감자칩 줄까?”
아이가 “네”라고 할 수 있도록 먼저 “네”라고 말하며 “네”라고 답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말이 어려운 경우, 끄덕이는 시범을 보이며 따라 할 수 있도록 유도해요.
아이가 질문을 들었을 때, 스스로 “네” 또는 끄덕이며 답 할 수 있을 때까지 반복 연습합니다.
2. “아니오” 또는 도리도리 가르치기
아이가 긍정어(“네” 또는 끄덕이기)을 정확히 할 수 있게 되면, 이번에는 비선호식품(싫어하는 간식)을 같은 방식으로 투명한 통에 담고,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말해요. “아몬드 줄까?”
아이가 “아니요”라고 말할 수 있도록 시범을 보이며 따라 하도록 도와주세요.
- 말이 어려운 경우, 먼저 고개를 좌우로 흔드는 도리도리 시범을 보여주세요.
아이가 스스로 “아니요” 또는 도리도리를 할 수 있을 때까지 반복 연습합니다.
3. “네”와 “아니오” 구분하여 표현하도록 가르치기
긍정(“네”/끄덕이기)과 부정(“아니요”/도리도리)을 각각 독립적으로 연습한 후, 이제 두 간식을 함께 보여주세요.
두 통을 동시에 보여주고 번갈아 질문하며 아이가 적절한 반응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예: “감자칩 줄까?” → “네” 또는 끄덕이기 “아몬드 줄까?” → “아니요” 또는 도리도리
간식을 줄 때는 아이가 올바른 표현(“네”/끄덕이기 또는 “아니요”/도리도리)을 했을 때만 주세요.
두 간식이 담긴 통의 위치를 자주 바꿔가며 반복 연습하세요.(아이가 단순히 간식이 놓인 위치에 따라 반응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이런 상황에서는 이렇게!
아이가 아무 말 없이 물건을 가져가려 하면? → 그냥 주지 말고 “○○ 줄까?”라고 물어본 후, 적절하게 “네” 또는 끄덕이기 등으로 표현했을 때만 주세요.
아이가 표현을 스스로 했을 때는? → 즉시 간식이나 칭찬을 줘서 긍정적인 반응을 강화해주세요.
연습 초기, 아이가 표현을 잘 하지 못할 때에는? → 부모님이 먼저 시범을 보여주세요. 부모님이 먼저 "네/아니”라고 말하기, 고개 끄덕이기/흔들기를 시범을 보여주며 연습합니다.
이번 선호 및 비선호 표현 훈련은 자녀의 자기표현 능력을 향상시키는 동시에, 부모와 자녀 간 의사소통의 어려움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도전행동 및 문제행동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는 전략을 소개해드렸습니다. 실제 적용 과정에서 이 내용이 부모님과 자녀 간의 이해를 높이고, 보다 긍정적인 소통 경험을 쌓는 데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발달장애 자녀가 쉽고 명확하게 의사를 표현하도록 돕는 효과적인 팁을 준비했습니다. 긍정어와 부정어를 구별하지 못하거나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자녀가 적절하게 의사표현을 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바로 자녀의 수준에 따라 제스처(끄덕이기/도리도리) 또는 언어 표현(예/아니)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왜 '네/아니오' 표현이 중요할까요?
아이가 긍정과 부정을 명확히 표현하는 것은 정말 중요합니다. 특히 발달장애 아동의 경우,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는 데 어려움을 느껴 답답해하거나, 때로는 문제 행동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간단한 제스처나 말로 '네'와 '아니오'를 표현하는 방법을 가르쳐주면, 아이는 훨씬 편안하게 자신의 생각을 전달할 수 있고, 부모님과의 소통도 훨씬 수월해질 수 있답니다. 다만 긍정어와 부정어를 가르치기 전에는 자녀의 언어 수준(표현언어 및 수용언어), 대근육 사용 및 간단한 모방과제 수행 여부와 같은 과제 수행 능력, 그리고 일정 시간 의자에 앉아 과제를 수행할 수 있는지 여부를 고려해야 합니다.
어떻게 훈련하나요?
1. 준비물
훈련 순서는 어떻게 되나요?
1. 긍정어 “네” 또는 끄덕끄덕 가르치기
2. “아니오” 또는 도리도리 가르치기
- 말이 어려운 경우, 먼저 고개를 좌우로 흔드는 도리도리 시범을 보여주세요.
3. “네”와 “아니오” 구분하여 표현하도록 가르치기
두 통을 동시에 보여주고 번갈아 질문하며 아이가 적절한 반응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예: “감자칩 줄까?” → “네” 또는 끄덕이기
“아몬드 줄까?” → “아니요” 또는 도리도리
이런 상황에서는 이렇게!
→ 그냥 주지 말고 “○○ 줄까?”라고 물어본 후,
적절하게 “네” 또는 끄덕이기 등으로 표현했을 때만 주세요.
→ 즉시 간식이나 칭찬을 줘서 긍정적인 반응을 강화해주세요.
→ 부모님이 먼저 시범을 보여주세요.
부모님이 먼저 "네/아니”라고 말하기, 고개 끄덕이기/흔들기를 시범을 보여주며 연습합니다.
이번 선호 및 비선호 표현 훈련은 자녀의 자기표현 능력을 향상시키는 동시에, 부모와 자녀 간 의사소통의 어려움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도전행동 및 문제행동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는 전략을 소개해드렸습니다. 실제 적용 과정에서 이 내용이 부모님과 자녀 간의 이해를 높이고, 보다 긍정적인 소통 경험을 쌓는 데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